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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상식 정보

기타정보 싼게 비지떡이다! 무조건 저렴한 평당 공사비는 추후 부실공사로 이어질수 있다!

  • 옐로우하우징
  • 2015-08-07 09:58:00
  • 121.165.115.143

안녕하세요!

 

전원주택, 단독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문 옐로우하우징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공사비 어떻게 잡아야 하나라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원주택에 대해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면서 인. 허가 또는 설계 및 시공 분야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는 대부분의 건축주들은 싼 공사비 견적을 많이 의존하십니다.

 

 

 

그러나 무조건 싼 공사비는 건축주의 예산 절감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오히려 중도에 공사가 중단되거나 부실 주택으로 돌아와 정신적 피해는 물론

 

재산적 피해까지 줄수 있는것이지요!

 

 

시공업체로 하여금 부실공사를 빚게 했던 지난 원일들을 분석해 보면!

 

아직도 공사 관련 행정 체계 및 제도상 미비점이나 불합리성이 잔존한다면

 

신속히 보안 , 개선되어야 할것들 입니다.

 

또 건설 기술인들의 새로운 각오도 절실히 요구되는것도 사실이고요.

 

 

위와 같이! 건축주는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조건 싸다고

 

선호하시지 마시고!

 

총 예산에 맞추어서 설계하는 탄력있는 운영이 필요한 것입니다.

 

건축주의 공사비에 대한 판단 착오는 집을 짓는 과정상 가장 큰 시행 착오가 될수 있는 부분인데요!

 

기술자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해결 될수 없는 평당 공사비 단가, 즉 제값에 턱 없이 미달되는 금액을

 

제시하신다면 이것은 곧 부실 공사로 이어질수도 있는 지름길 입니다.

 

 

 

시공업체가 공사수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터무니 없는 저가 전략으로 건축주를 유혹하는 사례가

 

있는데요 남은 이익 없이 자선공사를 하려는 시공 업체는 솔직히 없지 않을까요!?

 

 

건축주가 프로페셔널한 전문 업체를 선택하는 이유도

 

바로 진정한 전문가에서 느끼는 신뢰감 때문일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가격 경쟁 떄문에 업계에 나도는 주택 평당 시공 단가는

 

동일공 법을 전제조건으로 하였을때에 천차 만별인것이 사실 입니다.

 

하지만 싼 공사비 선택은 결코 건축주의 예산 절감을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중도에

 

공사 중단 또는 부실 주택으로 돌아올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불이익이 건축주에게로 돌아가며 추후에 더큰 비용으로

 

돌아올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시공 업체가 대충 대략적으로 싼 평당 금액만을 제시한다면 작성된 설계도면 없이

 

일단 공사 계획부터 해놓고 보자는 식이라면

 

품질 미달 및 규격 미달 자재를 사용하거나 자재의 누락, 기술 인력 미숙련공투입등으로

 

부실 공사가 초래된는 지름길임을, 건축주는 두고 보지 않아도 알수있어야 합니다.

 

 

현장 실무를 진행하다보면 때로는 건축주로부터 예산이 부족하니 싸게 좋게 잘 지어달라 는 요청을

 

받을때도 잇습니다.

 

하지만 이러할 경우 만약 적정치 못한 금액으로 그일을 맡은 시공 업체라면

 

"싸게 잘" 이 아니고 "싸고 대충" 으로 부실 주택을 지을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정직한 시공 업체를 잘 컨택하셔서 처음부터 제값을 지불하여

 

집을 지은 현명한 건축주라면 두고 두고 오랜동안 그주택의 진가에 대한

 

댓가를 살아가면서 만족으로 보상받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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