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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상식 정보

기타정보 예산을 줄일수 있는 방법은 설계의 방안에 따라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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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8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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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든 건축물은 반드시 설계 도면에 의해 축조되어야 합니다!

 

 

요즘 건축 관련 법규가 전보다 완화되고 행정 간소화로 인하여

 

제빈 인허가 절차도 대폭 단순화된것이 사실인데요!

 

경우에 따라서 반드시 건축사가 작성한 도면이 아니어도 건축신고만으로도 주택을 짓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제나 규정의 완화 내용은 그취지가 인허가 과정상 불필요하거

 

또는 중복되는 내용을 줄이고자 함에 있어서 건축물을 제대로 작성된 도면 없이

 

대충 지어도 된다는 취지가 아닌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을 짓고자 하는 건축주 중에 간혹 간소화

 

된 행정절차를 설계비 부터 절감할수 있는 기회라고 잘못 인식 하는 사례를 접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처음부터 제대로 된 설계 도면을 작성하는데에

 

소요되는 비용보다 결국 마무리에 가서는 몇배의 금전적 정신적 손해를 피할수 없게 되는것이지요.

 

주택 설계가 가장 어려운 부분은!

 

건축주 개개인의 취향도 다를 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머물렀다가 탈피해 버리는 기능적 공간이 아닌 상주 생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설계자는 물로 건축주의 요구조건에 맞게 설계를 창출해야하지만

 

무리하게 설계할 경우 오류가 생길수 있는 단점이 생기기 때문이죠.

 

설계의 품질에 따라 공사의 품질 및 예산 절감 비율 또한 달라질 텐데요!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초래하게 된다는 노리에 따라 완벽한 시공에 앞서

 

완벽한 설계가 더욱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2. 주택의 설계사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주택은 단순히 공기가 좋고 물이 맑은곳에 있는 전원주택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달라지는 우리의 신개념 생활 패텅에 따라 기능적으로 홈오토,

 

메이션화가 되어야 할수 있겠습니다!

 

전원주택은 물론 도심지 주택에서도 주변 풍치와 조화로운 주택 형태 또는 외부공간의 활용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주택 내부에 있어서는 데드스페이스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평면설계가 아닌 공간 설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건축주 취향과 내집에 어울리는 자재들 즉 외장재, 내부 마감재, 창호, 등등 조명 기구등 그리고

 

주요한 요소중 하나인 색상 결정등은 모두 시공하는 회사와 건축 상담시에 건축주와

 

설계 및 시공자가 충분히 의논하여 필히 결정해야 하는것 입니다.

 

 

 

주택 관련 서적을 토앻서 실제 지어진 주택사례들을

 

직접 찾아 보면서 견문을 넗히는것도 좋은 방안중 하나 입니다.

 

막상 꿈꾸던 집을 지을때 여기 저기 눈여겨 보았던 부분들을 잘 모아 한 곳에 집중할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건축주 자신의 취향과 여건에 맞는 설계를 하기 위해서는

 

설계자와 충분히 대화하고 그의 결험과 기술력을 빌어 건축주의 취향을 설계 도면상에서

 

최대한 표출하여 가장 최고의 합의점을 찾는 것 입니다!

 

 

 

 

 

 

 

3. 주택의 디자인 과정입니다.

 

주택을 설꼐하는 디자인 과장은 크게 분석적 단계, 창의적 단계, 실행적 단계로 구분 할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계획 설계와 기본설계, 실시설계작업이 이루어지고 그 성과물인 시공도면을 가지고

공사에 착공하게 되는것이지요!

건축주는 초기 단계인 분석적 단계에서 설계자에게 자신의 요구조건 취향 등 생각하는 점을

최대한 제시해야만 제대로된 도면이 나오는 것입니다!

설계자가 건축주로부터 확인해 두어야 항목들로는

 

가족구성원, 건축비예산,건축주의취향,

 

생활패턴,각 실의 규모 , 각실의 용도 및 숫자

 

내.외장 마감재료, 취미, 특별한 기능 요구 여부, 장래 계획,

 

증측여부,건축주의 직업, 가구의 변경 여부

 

 

 

4.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주택 설계요령은!?

 

공사비와 직결해서 보았을때 불필요한 금액낭비를 줄이면서 실용적인 주택

 

마련을 할수 있는 방법중 가장 큰 효과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 부분이 바로 경제적 설계 입니다!

 

 

 

1. 지붕형태에 지나친 변화를 피하고 가능한 단순화 시킵니다.

 

 

2. 지붕의 경사도는 해당 지역의 적설량이나 강우량을 감안하되 박공지붕인

 

경우 약 30도 이하의 표준 경사지붕으로 처리 합니다.

 

 

3. 주택평면형태는 장방형의 직사각형 형태가 가장 경제적이며 모서리 벽이

 

늘어날수록 공사비가 상승하기 때문에 기본형태는

 

단순하게 처리하고 현관, 포치, 데크 등 부가적인 요소를 첨가시켜 주택 형태의 변화를 연출합니다.

 

 

4. 설계의 표준화와 규격화된 자재를 적용하는것이 원가 절감과 하자 예방의 성과를 낼수 있습니다.

 

 

5. 반드시 2층 주택으로 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 가능한 단층 구조에서 부분 다락공간을 활용하여 2층 구조보다는

 

약간의 공사비를 절약합니다.

 

 

6. 형장시공식 목조주택인 경우 1층 바닥 구조체는 목조 건식 공법보다 콘크리트 슬라브

 

구조가 다소 저렴할수 있습니다.

 

 

7. 실내 천정은 필요시 부분적으로 경사 천정을 채택하되 평천정이 경제적 입니다.

 

 

8. 설비배관은 배관 길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욕실, 주방, 다용도실 등 관련

 

공간을 짜임새 있게 집중 배치 합니다.

 

 

9. 실내 마감자재는 부분적으로 차별화하여 고급스럽게 하고 싶은 공간을 별도

 

선정하고 나머지 중급화 처리해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고급스럽게 연출할수 있습니다.

 

 

10. 외부 데크를 최대한 수용하고 설치하여 내 . 외부 공간을 연결시킬뿐만아니라,

 

외부 데크 면적을 적극적인 생활 공간으로 활용할수 있또록 설계상 차원있는 스킬을 구사합니다.

 

 

 

11. 거실, 주방, 식당, 가족실로 이어지는 주 생활공간의 유기적인 연계성을 부여 합니다.

 

 

12. 주부들의 주 활동공간을 편리하게 유도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반영합니다.

 

 

13. 가족중심 공간을 필히 확보합니다.

 

 

14. 침실은 물론이고 욕실 또한 이제는 휴식공간 개념으로 연출 합니다.

 

 

 

15. 각 방 마다 장롱 대신 붙박이장을 설치하고 안방쪽에는 계절별로 옷

 

보관이 용이 하다록 별도의 드레스룸을 둡니다.

 

 

 

 

 

 

5. 디테일한 마감 설계와 정확한 자제 산출이 필요 합니다!

 

설계도면 작성시 예산에 맞는 마감 수준을 결정하고 부위별로 선정된 마감자재를

 

도면상에 상세하게 표기함으로써 그에 준하는 공사비 책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추후에 예산을 잡은것보다 공사비가 초과됨에 따라 애로사항을 미연에 방지 할수 있는 좋은 방안인데요!

 

자재 역시 공사 도중에 과부족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확하게 물량을 산출하는 능력 또한 건축주의 예산 절감에

 

기여할수 있는 설계자의 역활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특히 목조주택 같은 경우 공법상 정석대로 시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요소에 따라 투입되어야 하는 한 백가지 넘는 품목의 부속자재들을 빠짐없이

 

산출, 적용해 부실주택이 되지 않도록 함은 목조주택

 

설계 및 시공현장에서의 산 경험을 통해서 만이 습득할 수 있는 노하우이므로

 

시공회사 선정시 건축주의 시행착오 없는 판단이 요구되는 것이지요!

 

 

 

 

 

6. 공사 중도에 설계 변경은 금물 입니다.

 

공사 진행 도중에 중도 설계 변경은 부득이 한 경우가 아닐경우 반드시 지양하여야 합니다.

 

해보고 안되면 바꾼다라는 사고 방식은 결국 추후 자재의 손실 은 물론 설계 변경에 따른

 

부족 자재의 수급으로 인해 공기지연, 재시공에 의한 자재비, 인건비 손실 등 문제를 초래할수 있습니다.

 

공사 마무리 또한 조잡해 질 우려가 있으며, 내부 레이아웃 변경으로 인해 다른 공간과 연계하여

 

파생되는 문제점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잦은 설계 변경으로 재시공이 반복될 경우에는 현장 기술 인력 개개인의 의욕과 사기

 

저하로 눈에 보이지 않는 불성실한 시공 을 낳을수도 있기 때문이죠!

 

 

결국 건축주에게 불리한 시행착오로 돌아오게 되므로 건축주는 당초 설계자와의 협의 과정에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설계 내용을 확정시킨후에 순서와 절차에 따라 시행함이 가장 좋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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