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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상식 정보

건축뉴스 집짓기 이전에 알아두시면 좋은 뉴스 - 1탄

  • 옐로우하우징
  • 2015-06-07 13:49:00
  • 121.165.115.143

 

 

 

 

안녕하세요!

 

옐로우 하우징 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정말 무더운데요! 시원한 팥빙수와 함께! 옐로우 하우징 정보를 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럼 이번 시간에는 집짓기 이전에 궁금한 사항을 질문 답하는 시간을 갇도록 하겠습니다.

 

 

 

 

 

 

 

 

네, 주택을 짓기 위해서는 해당 토지의 건폐율과 용적률을 확인하셔야 하는데요!

 

건폐율과 용적률은 저번 포스팅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확인은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전.생산관리지역.자연녹지지역은 건폐율 20%. 용적률 40%.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용적률 80%

 

주거지역은 건폐율 50~60%. 용적률 150~300%가 적용 됩니다.

 

대지 면적이 100㎡라면 건축물 바닥면적이 보전.생산관리지역,자연녹지지역에서는 20㎡까지 개발 가능하고,

 

계획관리지역에서는 40㎡까지. 주거지역에서는 50~60㎡까지 개발이 가능하십니다.

 

 

 

 



 

 

아닙니다. 최근 추세를 보면 주택은 작제 정원은 크게 사용하시는 실속형 주택이 늘어나고 있는게 사실인데요!

 

또한 토지가치 상승을 목적으로 개발 면적을 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법적으로 국토법에서는 최소 건폐율이라는 것이 없지만 실 건축용도에 따라서 사용하고자 하는 면적이 사실적

 

정확적근거가 배경이 되어야 허가를 받을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개발면적이 건폐율에 50%이상 되어야 허가를 받을수 있는것이지요!

 

 


 

아닙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해 드리면 시공하고자 하는 지역의 건축사 토목사를 이용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사업등록업체면 어느지역이든 허가 진행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지역 업체를 이용하는 이유는 그지역에서 작업을 해왔기 때문에 지역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어 행정처리가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간혹 터무니 없는 금액을 제시하는 곳이 있는데 이때는 인근 지역 등록업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건축주 입장에서는 이런 협의 과정이 어렵고 힘든 작업인것이 사실인데요!

 

이경우 주택 전문시공사와 함께 의뢰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많은 경험을 토대로 건축주 요구에 맞게 주택을 계획하고 시공의 품질도 높일수 있는것입니다.

 

 

 

 


 

꼭 그런것만은 아닙니다.!

 

작업은 편할수 있습니다. 하지마 어떤 사왛에서 부지를 정리를 하느냐 따라 일을 진행하는 상황에 있어서

 

어려움이 생길수 있는데요!

 

법령 사항에는 대지라 할지라도 성.절토 50cm이상 작업을 할시에는 관할 시,군,구청에 신고를 하고 개발행위허가를 득하여 공사를 해야합니다.

 

미미한 토목정리나 허가를 득하여 공사를 진행하는것은 문제가 없을수도 있찌만 그이외의 공사는 불법이므로 복구명령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토목 허가를 허락 받았다고 하여도 공사를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없겠지만

 

그 이외의 공사는 불법이므로 복구명령을 받게 되는것이지요

 

또 임의의 도면의 내용과 상이하게 공사를 하는것도 건축주에게 불이익이 생길수 있습니다.

 

최선책은 내가 가진 부지에 어떻게 토목정리를 할것인가 토목사무실이나 시행업체에 설명을 해주시고 그에맞는 도면이 제작되면

 

허가를 득하고 공사를 하는것이 제대로된 정식 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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